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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2026년 AI 통합 바우처 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 검색·추천부터 가상피팅 '핏클'·AI회의록 '노이' 등 핵심 AI 솔루션 7종 제공
- 커머스AI 기술로 수요 기업의 매출 증대 및 업무 효율성 극대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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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AI 전문기업 버즈니 버즈니(공동대표 남상협, 김성국)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도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등 수요 기업은 정부의 바우처 지원을 받아 버즈니의 고도화된 커머스 특화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고, 수요기업당 최대 6,9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버즈니가 제공하는 대표적인 솔루션으로는 이커머스 매출 증가와 직결되는 검색·추천 AI가 있다. 이용자의 클릭 및 구매 이력 등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학습해 구매 확률이 가장 높은 상품을 상단에 자동 배치하고 개인화된 맞춤 상품을 제안한다. 수요기업이 해당 솔루션을 도입 시 고객의 상품 탐색 경험을 개선해 실질적인 주문액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KT알파 쇼핑, 홈앤쇼핑 등 이 도입해 이용하고 있다.
그밖에 숏폼 자동 생성 서비스 '비스킷(VISKIT AI)'/ AI 영상 검색 솔루션 ‘오비드(Obid)’ / AI회의록 '노이(Knoi)'/ 사진 한 장으로 모델 착용 이미지를 생성하는 패션 솔루션 '핏클(FitCL)' / 이커머스 최적화 생성형 AI 챗봇 솔루션도 함께 제공한다.
버즈니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 기업은 커머스에 특화된 에이플러스AI 도입으로 파편화된 수동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고 인력 투입을 최소화하면서도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자본력과 인력의 한계로 AI 도입을 망설였던 중소기업이 버즈니 에이플러스AI 기술을 도입해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6년도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바우처)와 관련 버즈니 공급 기술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및 매칭을 희망하는 기업은 버즈니 에이플러스AI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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