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홈쇼핑에 출연하면 대박 날 것 같은 연예인 1위 차승원

- 홈쇼핑 출연하면 대박 예상 연예인 차승원-이국주 1위
- 홈쇼핑 연예인 출연 상품 구매 경험 70.9%,‘아무래도 관심이 간다’

2015.12.4(금)
홈쇼핑에 출연하면 대박 날 것 같은 연예인 1위 차승원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www.buzzni.com /공동대표 남상협, 김성국)가 자사 서비스 이용자 2만16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홈쇼핑에 출연하면 대박 날 것 같은 연예인으로 남자는 차승원, 여자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각각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차승원(31.3%)에 이어 유재석(24.3%), 개그맨 김준현(16.8%)이 뒤를 이었고, 여자 연예인은 이국주(26.4%)와 함께 황정음(16.1%), 배우 라미란(15.8%)이 상위권에 올랐다.

 

설문 참여자의 70.9%는 올해 연예인이 직접 출연한 홈쇼핑 상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홈쇼핑에 연예인이 출연하는 것에 대해 64.2%는 ‘아무래도 관심이 간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큰 영향이 없다(25.1%)’, ‘쇼호스트보다 더 신뢰가 간다(10.7%)’ 등의 의견이 있었다.

 

올해 홈쇼핑에 출연한 연예인의 신뢰도 조사에서는 ‘더 김치’,’더 만두’ 등의 상품을 판매한 방송인 홍진경이 41.1%로 가장 신뢰도 높았던 연예인으로 선정됐고, 2위는 견미리(27.4%), 3위는 정준하(20.7%) 순이었다.

 

비연예인 부분에서는 올해 탕수육 제품으로 인기가 많았던 이연복(40.4%)이 1위를 차지했고, 빅마마 이혜정(26.9%), 레이먼 킴(12.9%) 등 인기 요리사가 상위권을 모두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여성(89.3%) 참여자가 대부분을 차지했고, 연령대는 20대 이하(8.7%), 30대(47%), 40대(31.4%), 50대 이상(12.9%)이 참여했다.

 

한편, 버즈니는 오는 7일까지 ‘홈쇼핑모아가 사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쇼핑모아 앱에서 10만원 이하의 원하는 상품을 캡쳐 후 홈쇼핑모아 페이스북에 댓글로 신청하면 매일 1명을 선정해 신청한 상품을 대신 구입해준다.

버즈니
홈쇼핑모아
설문조사
김치
김준현
쇼호스트
차승원
홍진경
견미리
정준하
이혜정
이연복
레이먼킴
만두
이국주
라미란
유재석
버즈니 홍보팀
버즈니 홍보팀
pr@buzzn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