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女 41.8% ‘월동 준비 쇼핑은 11월 초’
- 10명 중 4명 월동 준비를 위한 쇼핑 시기는 11월 초
- 다음 달 6일까지 ‘홈쇼핑모아 알람팡팡’이벤트 진행

3040 여성 10명 중 4명은 11월 초에 월동 준비를 위한 쇼핑을 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공동대표 남상협, 김성국)가 3040 여성 이용자 15,2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월동 준비를 위한 쇼핑은 ‘11월 초’에 하겠다는 의견이 41.8%로 가장 많았다. ‘이번 달 안에 쇼핑을 하겠다(24.4%)’는 의견이 다음으로 많았고, ‘11월 중순(21.1%)’이 뒤를 이었다.
올해 월동 준비를 위한 쇼핑 금액은 ‘10~30만 원’이라고 답한 이들이 53%로 가장 많았고, 이어 ‘30~50만 원(27.1%)’, ‘50만 원 이상(11.5%)’ 순으로 조사됐다.
마지막으로 과거 홈쇼핑에서 구매한 월동 준비 관련 상품 중 주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상품으로는 온수매트 등 난방용품이 21.7%로 가장 높았고, 이어 침구류(17.8%), 패션의류(16.5%) 등이 만족도가 높은 상품으로 꼽혔다.
홈쇼핑모아 관계자는 “지난해 온수매트를 비롯해 월동 준비 관련 검색어가 10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했는데 올해도 이번 달 들어 해당 키워드가 급증하고 있다.”며 “지금부터 추위가 본격 시작되는 다음 달 초까지가 월동 준비를 위한 주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홈쇼핑모아는 다음 달 6일까지 알람팡팡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홈쇼핑모아 앱으로 관심 있는 홈쇼핑 방송의 알람을 설정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