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바일 홈쇼핑 포털 ‘홈쇼핑모아’, 소프트뱅크벤처스 60억 투자 유치

- 소프트뱅크벤처스로부터 60억 투자유치, 누적 투자금 70억
- 투자금은 우수 인력 유치 및 마케팅 활용

2015.6.11(목)
모바일 홈쇼핑 포털 ‘홈쇼핑모아’, 소프트뱅크벤처스 60억 투자 유치


국내 최대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운영 중인 ㈜버즈니(남상협, 김성국 공동대표)가 소프트뱅크벤처스로부터 60억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0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버즈니는 2011년 GS홈쇼핑으로부터 투자 받은 10억을 포함해 총 70억 원의 누적 투자금을 유치하게 됐다. 

 

버즈니 남상협 공동대표는 “시대를 앞서가는 안목이 있는 소프트뱅크는 15년전 창업한지 2년밖에 안된 알리바바그룹에 과감한 투자를 진행해 현재 놀랄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소프트뱅크벤처스에 버즈니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성공의지를 적극적으로 어필한 것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2007년 설립된 버즈니는 의견검색(OPINION MINING) 분야 국내 및 미국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게임, 영화, 맛집 등 다양한 분야에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했고, 2013년 2월 국내 최초로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런칭해 주력 서비스로 운영하고 있다.

 

홈쇼핑모아는 국내 6대 홈쇼핑사의 쇼핑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홈쇼핑 생방송 시청이 가능하며, 6대 홈쇼핑사 상품 통합검색 및 통합편성표를 제공한다. 원하는 상품의 방송 예정 시간 확인 및 방송 알람 설정이 가능해 계획성 있는 쇼핑이 가능하다.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150만 명을 돌파했고, 월간 순 이용자 50만명을 기록하는 등 현재국내 1위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으로 자리 잡았다.

 

버즈니 김성국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금은 우수 인력을 적극 유치하고 마케팅에 집중 투자 할 예정.”이라며 “국내 6대 홈쇼핑사와 함께 모바일 홈쇼핑 시장을 성장시키고, 모바일 홈쇼핑 포털 시장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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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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